‘We’re bro!, with bro!’
가족과 항상 머물고 싶은 공간을 창조합니다.

브로디자인!!

집! 꿈! 시작!

마음이 부자인 집을 짓고 살아요!

‘해비타트’

‘집’이라는 삶의 기반을 통해 가난의 고리를 끊고 집과 마을, 도시에 희망을 세워나가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자선단체 입니다. 어려운 주거 환경에 처한 사람을 위해 직접 집을 지어주거나 수리를 통해 삶을 개선해주는 것에서 나아가 빈민가 거주자들이 ‘새로운 시작’, ‘나만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는 면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이 마음을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해비타트에 관련된 기사를 보면서, ‘모든 사람은 안락한 거처에서 살 권리가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한 해비타트 포 휴머니티(Havitat for Humanity,해비타트)단체가 1976년 미국에서 설립해 세계 7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기부나 봉사를 말하기보다 왜 우리가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먼저여야 하는지, 성찰의 중요성을 말하는 귀 기울이는 것, 입장을 공감하고 살피는 것,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지 그 마음의 씨앗이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 입장을 공감하고 살피는 것, 내가 가진 것을 통해 다른 이의 삶을 채우는 ‘나눔’과 ‘봉사’로 직결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금껏 추구해온 삶을 넘어 앞으로의 미션으로 삼고자 합니다.

브로디자인의 성장이 나아가서는 한 가족의 새로운 시작, 꿈이 되도록 이 꿈을 하나씩 하나씩 키워 나가겠습니다.

집! 꿈! 시작!
우리 함께 마음이 부자인 집을 짓고 살아요!

참, 좋은 당신을 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

브로디자인 임직원 일동.